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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 7명 모두 봉사자였다…안성 나눔장터 덮친 1t 트럭
경기도 안성시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나눔의 녹색장터 준비 현장에 1톤 트럭이 돌진해 자원봉사자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어머니와 중학생 아들 2명의 참변으로 현장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고, 부상자 중 일부는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19일 오전 11시 18분경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공도10호 어린이공원에서 일어났다. 이날 행사장은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 ‘나눔의 녹색장터’ 준비를 위해 자원봉사자와 관계자들이 모여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