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동물/반려동물

  • 부산 상어 ‘부캉이’ 한글날 연휴 첫날도 인기몰이…22일째 체류

    부산 상어 ‘부캉이’ 한글날 연휴 첫날도 인기몰이…22일째 체류

    부산 상어 ‘부캉이’ 한글날 연휴 첫날도 인기몰이…22일째 체류 한글날 연휴 첫날인 9일 오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은 흑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한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공원 일대의 대형 야외주차장은 이른 시각부터 만차였고, 인공수로 주변에는 부캉이의 유영을 지켜보려는 인파가 모였다. 선선한 바람과 맑은 날씨로 사람들이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수로를 오가는 부캉이를 감상했다. 부캉이 체류 기간이 길어지면서 이미 여러…

  • 다시 돌아온 ‘부캉이’ 인기몰이…누적 관람객 100만명 돌파(종합)

    다시 돌아온 ‘부캉이’ 인기몰이…누적 관람객 100만명 돌파(종합)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물던 상어 ‘부캉이’의 누적 관람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18일 처음 목격된 이후 2주 넘게 수로에 남아있으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5일 오전 7시부터 부캉이를 보려는 방문객이 몰리며 북항 친수공원에 인파가 모였다. 부산시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누적 방문객은 101만5,800명으로 파악됐다. 연휴 기간인 지난 3일에는 7만2,000명, 4일에는 8만9,000명이 공원을 찾았고,…

  • 부산 북항 ‘부캉이’ 인기 계속…누적 방문객 89만명

    부산 북항 ‘부캉이’ 인기 계속…누적 방문객 89만명

    수로에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부산 도심의 북항친수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부산시에 따르면 4일 오후 6시 기준 누적 방문객은 89만1천명으로 집계됐고, 이날도 6만9천명이 공원을 찾아 상어 관찰 행렬이 이어졌다. 부캉이가 수로에 처음 출현한 지난달 19일 이후 북항친수공원의 누적 방문객 수는 89만1천명에 이른다. 상어 출현 전 주말 평균 방문객이 약 2천명 수준이었던…

  • 대전 중구, 멸종위기종 보호 위해 축제 불꽃놀이 취소…환경단체 환영

    대전 중구, 멸종위기종 보호 위해 축제 불꽃놀이 취소…환경단체 환영

    대전 중구가 멸종위기종 서식을 이유로 효문화뿌리축제의 불꽃놀이를 취소한 데 대해 지역 환경단체가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4일 성명을 내고 “화려한 잠깐의 유희보다 아이들과 함께 야생동물과의 공존 가치를 가르치는 것이 축제의 자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 2일 김제선 구청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축제 개막식과 폐막식의 마지막 순서로 준비했던 불꽃놀이를 취소했다. 녹색연합은 축제 장소인 뿌리공원 인근…

  • “왜 안 떠나니”…그물로도 못 보낸 ‘부캉이’, 연휴엔 나갈까

    “왜 안 떠나니”…그물로도 못 보낸 ‘부캉이’, 연휴엔 나갈까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의 바다 이탈 시도를 2차 구조작업으로 진행했으나 성공은 절반에 그쳤다. 수로 안에서 일부 구역으로는 내몰았으나 바다로 완전한 이탈을 이끌지는 못했다. 부산해양경찰서를 비롯한 관계 당국은 2일 수로에 선박과 인력, 대형 그물을 설치한 뒤 오후 4시를 전후로 그물을 끌며 2차 구조작업을 시작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워터펌프로 물줄기를 쏘아 부캉이를…

  • [영상] 상어 ‘부캉이’ 2차 구조작업도 중단…수로 바닥에 그물 걸려

    [영상] 상어 ‘부캉이’ 2차 구조작업도 중단…수로 바닥에 그물 걸려

    부산 앞바다에서 진행된 상어 ‘부캉이’의 2차 구조작업이 또다시 중단됐다. 수로 바닥에 걸린 그물로 인해 작업이 지연되면서 외해 이송을 위한 추가 대응 계획이 논의될 예정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이 길이 50m, 높이 6.8m 규모의 대형 그물을 제작해 상어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단에 무거운 추를 부착했다. 수로의 한쪽 끝에서 반대편으로 그물을 펼친 뒤, 부캉이가 한쪽 구역을 통과하면 그물을 끝까지 펼쳐 상어의…

  • [속보] 상어 ‘부캉이’ 구조 중단…수로 출구 근처에 그물 설치

    [속보] 상어 ‘부캉이’ 구조 중단…수로 출구 근처에 그물 설치

    태국 남부 해역에서 구조 작업 중인 상어 ‘부캉이’의 위치를 확인하고 구조를 재개하기 위한 노력이 중단됐다. 현지 수로의 출구 근처에 설치된 그물이 구조 작업의 진행을 방해하고 있어 인양 계획에 차질이 빚어졌다. 부캉이는 최근 해양 연구단체와 구조대, 어민들 사이의 협력으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그러나 수로의 출구 부근에 설치된 그물이 상어의 움직임을 제약했고, 이로 인해 구조 작업의…

  • [사이테크+] “나비, 날개 무늬로 포식자 공격 빗나가게 하는 착시 만든다”

    [사이테크+] “나비, 날개 무늬로 포식자 공격 빗나가게 하는 착시 만든다”

    나비의 화려한 날개 무늬가 비행 중 날개짓과 결합해 포식자의 시각적 판단을 흐리게 하고 공격 지점을 빗나가게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엑서터대와 에식스대 연구팀은 Nature에 게재한 논문에서 나비의 날개 무늬와 날갯짓이 포식자의 움직임 방향과 속도를 오인하게 만들어 포식 공격을 빗나가게 할 가능성을 여러 실험과 컴퓨터 모델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나비의 무늬가 포식자의 공격…

  • 레보이츠의 새 공기청정기, 반려동물 냄새가 지배하는 아파트에 초점

    레보이츠의 새 공기청정기, 반려동물 냄새가 지배하는 아파트에 초점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정에서 냄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제품이 등장했다. Levoit가 출시한 Vital Pet Pro 공기청정기는 반려동물 특유의 냄새와 털, 비듬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가격은 189.99달러로 책정됐다. 이 기계는 일반 공기청정기와 달리 세 단계 필터 체계를 갖추고 있다. 먼저 세척 가능한 프리필터가 반려동물의 털과 큰 이물질을 걸러낸다. 이어 메인 필터가 미세…

  • 송미령 농식품장관, 추석 연휴 충남 일대 방역 점검

    송미령 농식품장관, 추석 연휴 충남 일대 방역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축 전염병 방역 현황을 점검했다. 24일 충청남도청 재난상황실과 당진시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 전염병 방역 관리 실태와 연휴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현장 점검은 해외 야생 조류의 AI 발생이 증가하고 이달 인천과 경북 일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상황에서 이뤄졌다. 올해 1월에서 8월 사이 해외 야생 조류 AI 발생 건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