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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안게임] 4위 오르고도 아쉬운 조엘진 “너무 욕심냈다”

    [아시안게임] 4위 오르고도 아쉬운 조엘진 “너무 욕심냈다”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100m 결선에서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10초 17으로 4위를 기록했다. 푸리폴 분손(태국) 9초 90, 알리 알발(오만) 10초 04, 말함 알발루시(오만) 10초 11에 이어 바람의 제약 속에서도 한국 선수로는 상위권에 오르는 성과였으나 메달 획득에는 미치지 못했다. 조엘진은 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아역으로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