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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에서의 기묘한 모험…’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개봉
누벨바그 대표감독 자크 리베트의 1974년작 영화가 국내에서 52년 만에 처음으로 상영된다. 배급사 라이트하우스는 오는 30일 전국 극장에서 영화 를 개봉한다고 밝혔다. 영화의 주요 인물은 도서관 사서 줄리(도미니크 라부리에 분)와 싸구레이 클럽에서 일하는 마술사 셀린느(줄리엣 베르토)로, 이들이 저택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둘러싼 기묘한 모험을 그린다. 이야기의 시작은 줄리가 셀린느가 유모로 일했던 집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그곳으로 향하면서부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