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비자 소급 적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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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어, 노동당 전당대회 앞두고 비자 규정 제안 비판
영국의 주택부 장관 앙겔라 레이너가 노동당의 비자 규칙 개편 제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노동당 연례 당대회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레이너는 홈오피스의 이민 제도 개편 계획이 “목표를 바꾸는 것”이라며 불공정하다고 지적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거주 비자 자격 요건을 현재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고, 보건·사회복지 비자 소지 외국인 노동자는 15년 대기 기간을 적용하는 등 체류 경로를 대폭 강화한다. 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