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형 공개방송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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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인가” 총기난사범 사형 생중계 방침에 비판 속출
미군 기지 총기난사범에 대한 사형 집행을 생중계하겠다는 미국 국방부의 계획에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2009년 미군 기지에서 벌어진 총기난사로 13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의 피의자에 대한 처형을 공개적으로 진행하고 이를 방송하겠다는 방침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산은 지난 2009년 텍사스주 후드 기지에서 정신과 군의관으로 재직하던 중 총기를 난사해 다수의 사망과 부상을 낳았다. 당시 13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