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스타트업 루멘유스 그리프 케어 유족 지원 AI 자동화

  • 루멘유스, 재난·애도 시기에 지루한 서류 업무 자동화 지원

    루멘유스, 재난·애도 시기에 지루한 서류 업무 자동화 지원

    조의 절차로 인한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려는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러브함에 가까운 슬픔의 시간 안에 남겨지는 방대한 서류 작업을 AI를 활용해 최소화하겠다는 플랫폼, 루멘유스(LumenUs)가 그 주인공이다. 창립자 사라 타샤코르니아(Sara Tashakorinia)는 남편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지 8년이 흘렀을 때 매년 수십만 건에 이르는 유족의 서류 작업량이 고통을 더한다고 말했다. 타샤코르니아는 남편의 비극 뒤에 남겨진 수많은 행정 절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