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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동구 환경미화원 나흘 만에 파업 중단…내달 노사정 면담

    울산 동구 환경미화원들이 임금 차별 등을 주장하며 벌인 파업을 근무일 기준으로 나흘 만에 중단하고 복귀하기로 합의했다. 파업은 지난 22일~24일과 28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날부터 출근이 재개될 예정이다. 사건의 핵심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대행하는 우성환경 소속 조합원들의 파업이다.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조와 동구청에 따르면 조합원들은 이번 파업으로 인한 주민 생활폐기물 처리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면담 가능성을 열어두고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