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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핸드볼, 첫 경기서 약체 홍콩 대파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핸드볼, 첫 경기서 약체 홍콩 대파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풀리그 1차전에서 홍콩을 대파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팀은 홍콩을 48-16으로 눌렀으며, 전반 24-8, 후반 24-8로 각 halves를 마무리했다. 경기는 시작과 함께 한국이 5-2로 앞선 뒤 홍콩의 점수를 묶고 연속 득점 흐름을 이어가며 11-2로 리드를 벌렸다. 이날 이원정(대구시청)이 9점, 전지연(삼척시청)이 8점으로 양 날개 공격을 이끌었고, 김민서(삼척시청) 6점, 우빛나(서울시청) 5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