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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봉쇄 에너지난 속 쿠바 장악해 가는 ‘차이나 머니’
최근 쿠바의 극심한 전력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자본의 영향력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지 상황에 따르면 교통과 공공서비스가 큰 타격을 받고 있지만, 중국 기업이 쿠바 내에서 자본 확보와 사업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이는 해외 자본 의존도가 높은 쿠바 경제의 회복 가능성과도 연결되는 이슈로 평가됩니다. 현실적으로 쿠바의 전력 사정은 여전히 악화 상태로 전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