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회에 앞서 월요일 NYC 시장 조란 맘다니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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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가오는 유엔 총회를 앞두고 뉴욕시의 자오란 망다니 시장과 만난다. 망다니 시장실은 CNBC에 이 사실을 확인했다.

망다니 시장실에 따르면 만남은 그레이시 맨션(Gracie Mansion)에서 진행되며, 뉴욕시와 뉴요커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이슈들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공화당은 대선 경쟁을 앞두고 도시 이슈를 메시지의 중심에 두고 있지만, 트럼프와 망다니 시장 간의 관계는 상당히 우호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양측의 구체적 의제나 만남의 형식에 대해서는 추가로 공개된 바가 없다.

출처: CN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