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맑고 일교차 커…낮 기온 27∼3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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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전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으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타났다. 전주기상지청은 이날 오전 6시 기준 지역별 기온을 공개했다. 가장 낮은 기온은 장수 10.8도, 진안 11.3도, 무주 12.6도, 임실 13.5도, 익산 14.4도, 완주 14.5도, 전주 17.1도, 김제 17.3도였다.

낮 기온은 대체로 27도에서 30도 사이로 예보되었으며, 전날과 비슷한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북부·남부 앞바다 모두 0.5m로 일 것으로 예측됐다. 도시를 가리는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