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위켄드의 8년 만의 한국 내한 공연을 앞두고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가 진행된다. 유니버설뮤직은 6일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위켄드는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대체로 공연하며, 공연 전날인 6일에는 서울 남산서울타워에서 특별 점등 이벤트가 열린다. 일몰 이후 오후 11시까지 위켄드의 한국 방문을 기념하는 조명이 타워에 연출된다.
또한 이태원을 포함한 서울의 주요 지역에서 내한 공연 관련 영상과 광고가 선보이며, 내한 기념 팝업스토어도 무신사 스탠다드 한남점에서 13일까지 운영된다.
출처: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