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남자25m속사권총

  • [아시안게임] 사격 金 명중한 윤서영…마침내 안세영·신유빈과 어깨 나란히

    [아시안게임] 사격 金 명중한 윤서영…마침내 안세영·신유빈과 어깨 나란히

    한국 사격 대표팀의 ‘당찬 막내’ 윤서영(24·KB국민은행)이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의 감격을 안았다.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선 윤서영이 선배 송종호, 이건혁과 함께 팀의 금메달을 합작했다. 이는 한국 속사권총이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얻은 귀중한 단체전 금메달이다. 윤서영은 본선 1일 차 30발 경기에서 293점을 기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