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Lumiere Summit
-
‘기생충’ 이후 달라진 한국의 자리…이젠 세계 영화의 미래를 함께 논한다
한국 콘텐츠의 세계적 위상이 또 다른 단계로 향하고 있다. 세계가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이제 한국이 세계 영화·영상산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에 섰다. 한국과 프랑스는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첫 ‘뤼미에르 정상회의’를 공동으로 이끌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공동 의장을 맡은 이번 회의에는 세계 각국의 영화·영상산업 관계자들이 모였다. 이번 정상회의의 화두는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