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비의 오빠인 얼 스펜서가 BBC 인터뷰에서 매일 동생을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스펜서는 자매의 상실을 “형제끼리의 상실은 결코 극복되지 않는다”라고 표현하며, 다이애나를 둘러싼 가족의 이야기를 앞으로도 공개적으로 다룰 것임을 시사했다.
그의 책 Swan Song: Diana, My Sister는 화요일 출간될 예정이며 왕실가에 대한 비판이 강하게 예상된다. 스펜서는 이 책의 제목인 Swan Song이 자매인 다이애나를 위한 “사인 오프”이자 상황에 대한 그의 최종 해석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This is my swan song too. I’m not here to bang on about Diana, this is my final word, celebration of her”라고 덧붙이며 다이애나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의도를 밝혔다.
전체 인터뷰인 Princess Diana: My Sister’s Story는 BBC iPlayer에서 시청 가능하며 일요일 저녁 18시 30분 BST에 BBC One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출처: BBC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