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mdesign0724

  • [인사] 해양수산부

    [인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가 국장급 승진·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부처가 공식 발표한 인사 발령 사항으로, 대상자의 직위와 발령 내용은 해양수산부 인사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사 내용에 따르면 국장급 승진과 함께 다양한 부서의 핵심 인력 재배치가 이루어졌다. 구체적인 직책명과 새 배치 지역, 기대 효과 등에 대해서는 부처 공식 발표를 참조하면 된다. 이번 발표는 인사 발령 사실을…

  • 인천 강화 주문도서 북한 유실 추정 지뢰 발견…군 당국 수거·처리

    인천 강화 주문도서 북한 유실 추정 지뢰 발견…군 당국 수거·처리

    인천 강화군에서 북한에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인지뢰가 54일 만에 다시 발견됐다. 강화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유실된 지뢰가 해수욕장으로 떠내려온 가능성을 제시하며 주민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8일 오후 3시 20분께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 대빈창해수욕장 인근에서 대인지뢰 1기가 발견됐다. 해수욕장 인근에서 환경 정비를 하던 근로자가 발견해 관계기관에 신고했다. 해병대 2사단 폭발물처리반(EOD)이 현장에 출동해 지뢰를 수거·처리했다. 해병대는 “발견된…

  • 영국 브라이튼 해변서 숨진 세 자매, 법원 “자살” 결론

    영국 브라이튼 해변서 숨진 세 자매, 법원 “자살” 결론

    영국 브라이튼 해변에서 숨진 세 자매의 사망에 대해 현지 검시관이 자살로 결론 내렸다. 이번 판단은 사건 당시의 이동 경로와 조사 기록 등을 검토한 결과다. 36세 제인 아데토로(Jane Adetoro), 32세 크리스타나 월터스(Christina Walters), 31세 레베카 월터스(Rebecca Walters) 세 자매는 런던 그린포드에서 함께 거주해 왔으며 5월 13일에 사망했다. 사건 조사를 담당한 시니어 코로너 펜엘로프 쇼필드(Penelope Schofield)는 자매들이…

  • 제주 사료공장서 저장시설 철거 중 구조물 추락…545세대 정전

    제주 사료공장서 저장시설 철거 중 구조물 추락…545세대 정전

    제주 한림읍의 한 사료공장에서 저장시설(사일로)을 철거하던 중 크레인과 구조물을 연결한 와이어로프가 끊어지면서 구조물이 추락했다. 이 사고로 인근 전신주가 파손되고 차량 2대가 손상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정전 피해는 사고 직후 545세대에서 오후 7시 7분 기준 103세대로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오후 5시 52분께 제주시 한림읍 이시돌사료공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원인은 와이어로프가 끊어지며 크레인과 철거…

  • “진의와 다르다”…이화영, 하루 만에 ‘가석방 불만설’ 진화

    “진의와 다르다”…이화영, 하루 만에 ‘가석방 불만설’ 진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불만을 이유로 가석방을 요구했다는 일부 보도가 논란을 일으킨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입장을 정정했다. 그는 “진의와 다르다”는 제목의 자필 입장문을 통해 잘못 알려진 부분을 바로잡고자 했다. 이 전 부지사의 국민참여재판 변호를 맡았던 김현철 변호사는 8일 연합뉴스를 통해 이 전 부지사가 수원구치소에서 자필로 작성한 2쪽 분량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입장문에서 이 전 부지사는 전날…

  • NFL, 스포츠 예측시장 규제 논쟁서 주정부 권한 지지

    NFL, 스포츠 예측시장 규제 논쟁서 주정부 권한 지지

    미국프로풋볼리그(NFL)가 스포츠 경기 결과를 대상으로 하는 예측시장 계약의 규제 권한을 둘러싼 법적 논쟁에서 주정부의 도박 규제 권한을 지지하고 나섰다. 뉴저지 주 규제당국과 Kalshi 간의 소송에서, NFL은 스포츠 예측 계약이 사실상 도박이며 연방 정부가 독점 규제해야 하는 금융 스와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브리핑을 제출했다. 이는 주정부의 규제 권한 하에서 예측시장에 대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는 것이다. NFL은…

  • 백승주 전남광주 부시장, 광주 관사 신청 논란 뒤 무안 관사로 변경

    백승주 전남광주 부시장, 광주 관사 신청 논란 뒤 무안 관사로 변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근무하는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이 광주청사 인근 관사를 신청했다가 논란이 일자 주 근무지인 무안청사 관사를 사용하기로 했다. 8일 임명장을 받은 백 부시장은 처음에는 광주청사 인근 아파트를 관사로 신청했다. 서울·세종에서 예산 관련 업무를 수행할 때 철도 교통편을 이용하기 편리하다는 이유였다. 무안청사 인근에는 사비로 오피스텔을 계약해 출퇴근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무안청사 안팎에서는 주 근무지와 관사가 떨어져 있으면…

  • 이수만의 A2O, 보이그룹·걸그룹 동시 데뷔…12일 첫 무대

    이수만의 A2O, 보이그룹·걸그룹 동시 데뷔…12일 첫 무대

    이수만이 키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A2O엔터테인먼트가 신인 보이그룹 A2O 소울(SOUL)과 걸그룹 A2O 라이트(LITE)를 같은 시기에 데뷔시킨다. 두 팀은 12일 글로벌 데뷔쇼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고, 13일 오후 6시 각각 디지털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A2O가 8일 발표한 데뷔쇼의 이름은 ‘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다. 음악과 퍼포먼스 제작에는 유영진 프로듀서가 참여한다.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한 프로젝트에서 동시에…

  • ASOS 고객정보 유출 범위 확대 확인…검색 기록 포함, 결제정보는 제외

    ASOS 고객정보 유출 범위 확대 확인…검색 기록 포함, 결제정보는 제외

    영국 온라인 패션업체 ASOS가 사이버 침해 사고로 고객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일부 검색 기록 등 상세한 고객 정보가 노출됐다고 밝혔다. 앞서 앱 이용자에게 해커가 보낸 것으로 보이는 비정상 알림이 전달된 뒤 회사가 조사를 진행하면서 확인 범위가 확대됐다. 회사가 고객에게 알린 침해 정보에는 이름·주소·전화번호·이메일·고객번호 등이 포함된다. 고객의 사이트 검색 기록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여러…

  • 바누아투 해역 규모 6.3 지진…쓰나미 경보는 발효 안 돼

    바누아투 해역 규모 6.3 지진…쓰나미 경보는 발효 안 돼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 인근 해역에서 8일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 자료를 인용한 국제 재난감시 체계 GDACS에 따르면 지진은 한국시간 오후 6시 0분께 발생했으며, 진앙은 남위 15.54도·동경 168.19도 부근, 진원 깊이는 약 10㎞다. 진앙은 바누아투의 주요 도시 루간빌에서 동쪽으로 약 110㎞ 떨어진 해역으로 전해졌다. 지진 직후 공개되는 규모와 위치 정보는 관측·분석이 추가되면서 조정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