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mdesign0724

  • [쇼츠] 10시간 논스톱 비행하는 Su-34…러시아군에 추가 인도

    [쇼츠] 10시간 논스톱 비행하는 Su-34…러시아군에 추가 인도

    러시아 국영 방산기업 로스텍 산하 항공기 제조사 유나이티드에어크래프트코퍼레이션(UAC)이 Su-34 전투폭격기 신규 물량을 러시아 항공우주군에 인도했다. 이는 지난 7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인도다. 타스 통신 등 러시아 관영 매체와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블로그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인도는 Su-34가 지상 및 비행 시험을 포함한 모든 필수 시험 과정을 마친 뒤 이뤄졌다. 양측은 해당 시험들이 완료되었음을 확인했다고…

  • 부산 상어 ‘부캉이’ 한글날 연휴 첫날도 인기몰이…22일째 체류

    부산 상어 ‘부캉이’ 한글날 연휴 첫날도 인기몰이…22일째 체류

    부산 상어 ‘부캉이’ 한글날 연휴 첫날도 인기몰이…22일째 체류 한글날 연휴 첫날인 9일 오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은 흑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한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공원 일대의 대형 야외주차장은 이른 시각부터 만차였고, 인공수로 주변에는 부캉이의 유영을 지켜보려는 인파가 모였다. 선선한 바람과 맑은 날씨로 사람들이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수로를 오가는 부캉이를 감상했다. 부캉이 체류 기간이 길어지면서 이미 여러…

  • 일론 머스크, 인도 억만장자 아난니?에 도전… 스타링크 출시 지연

    일론 머스크, 인도 억만장자 아난니?에 도전… 스타링크 출시 지연

    일론 머스크 SpaceX 창립자는 인도 억만장자 무케시 암바니를 겨냥하는 글을 올리며, 자사 위성 인터넷 서비스 Starlink의 인도 출시가 차질을 빚는 데 대해 “실질적인 인도 경제의 지배자(real boss of India?)가 누구인가”라는 의문을 던졌다. 머스크는 인도 정부의 모든 법과 요건을 다섯 해에 걸쳐 충족해 왔음에도 Starlink가 인도에서 출시되지 못하고 있다며, 일부 올리가르히들(oligarchs)이 인도 국민에 대한 독점적 통제를…

  • 김성동 대검 감찰부장 ‘알박기’ 시끌하더니…공소청 전환에도 유임 배경은

    김성동 대검 감찰부장 ‘알박기’ 시끌하더니…공소청 전환에도 유임 배경은

    공소청(현 공소청) 출범 직전부터 논란이 일었던 이른바 ‘알박기 인사’ 의혹이 법무부 국정감사에서도 재차 불거졌다. 김성동 대검찰청 감찰부장(현 공소청 감찰부장)이 2년 임기 제도 아래 임명된 상황에서, 2일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에 맞춘 전보·신규 보임 인사에서 유임된 점이 주요 쟁점으로 지적됐다. 지난 2025년 4월 탄핵소추 기각으로 직무에 복귀한 박성재 당시 법무부 장관은 김성동 검사를 대검 감찰부장(검사장급)으로 기용했고,…

  • 그래미 수상 재즈 피아니스트 케빈 헤이스, 18년 만에 내한 공연

    그래미 수상 재즈 피아니스트 케빈 헤이스, 18년 만에 내한 공연

    재즈 피아니스트 케빈 헤이스가 내년 내한 공연을 펼친다. 주최사 재즈브릿지컴퍼니는 헤이스가 6일 서울 코스모스 아트홀, 7일 세종 재즈인랩에서 공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헤이스는 미국 뉴욕 출신으로 6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17세 때 바리톤 색소폰 연주자 닉 브릭놀라와 함께 연주를 시작했다. 1990년 조 헨더슨과 함께 낸 음반으로 주목받으며 세계적 재즈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블루노트 레이블에서 데뷔작인 1994년의…

  • 미국 동아태 특사가 대만 갈등 리스크를 과대평가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의 평가를 지적했다

    미국 동아태 특사가 대만 갈등 리스크를 과대평가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의 평가를 지적했다

    미국의 동아태 담당 차관보 마이클 디솜브르는 투자자들이 대만해협에서의 분쟁 위험을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대만 인근에서의 군사적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되지만, 시장의 위험 프레이밍이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디솜브르는 대만 해협을 가로지르는 갈등 가능성에 대해 deterrence를 강조해 베이징이 대만을 점령하려는 시도를 억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며, 투자자들이 실질적 위험보다 과장된 우려를 제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은 최근 대만 인근에…

  • 국립한글박물관장 “한글의 숨결, 세계로…박물관 2.0시대 준비”

    국립한글박물관장 “한글의 숨결, 세계로…박물관 2.0시대 준비”

    한글의 가치와 세계화 비전을 제시한 국립한글박물관장 임성환은 “한글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문화유산”이라며 한글과 한글문화의 보존·확산을 박물관의 핵심 사업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5월 5일 취임한 임 관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의 뿌리인 한글의 가치를 세계인과 나누고 미래로 확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한글날 100돌을 맞아 임 관장은 한글의 탄생과 역사적 숨결을 기억하고 나누는 의미 있는…

  • 한울원전 4호기 발전 재개…”설비교체 마치고 100% 출력 도달”

    한울원전 4호기 발전 재개…”설비교체 마치고 100% 출력 도달”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한울원전 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 kW급)의 설비 교체 등 점검 작업을 마무리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원전은 지난 8일 0시 13분에 발전 재개를 시작했으며, 이날 오전 11시 22분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 한울원전 4호기는 8월 19일 가압기 고압력으로 원자로가 자동 정지된 이후, 약 49일간 발전기 차단기 설비 교체와 건전성 시험 등을 수행해 왔다. 본부는 안전한…

  • 나스닥 CEO, 자금 효율화로 수십억 달러의 자금 해제 가능성 시사

    나스닥 CEO, 자금 효율화로 수십억 달러의 자금 해제 가능성 시사

    나스닥의 CEO 아데나 프리드먼이 토큰화(tokenization)가 은행과 금융기관이 담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동시킬 수 있게 해 자본 수십억 달러를 해방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TOKEN2049 행사에서 나왔다. 프리드먼은 토큰화를 통해 담보의 이동이 더 원활해지면 자본 여력이 늘어나고 시장의 유동성도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24시간 상시 거래로의 전환은 금융 인프라에 대한 대대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 프로야구 KIA·LG 운명 쥔 롯데…3위 싸움 ‘캐스팅보트’

    프로야구 KIA·LG 운명 쥔 롯데…3위 싸움 ‘캐스팅보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3위 전쟁이 2026년 프로야구 정규시즌 막바지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이미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된 롯데 자이언츠의 향방 역시 3위 싸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으로 주목된다. 현재 두 팀은 8일 기준으로 승차 없이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KIA는 남은 경기 4경기, LG는 3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9일과 10일에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2연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