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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에 K-컬처 축제 열렸다…K팝부터 뷰티·패션까지 ‘Dubai K-Fest’

    두바이에 K-컬처 축제 열렸다…K팝부터 뷰티·패션까지 ‘Dubai K-Fest’

    한국 문화를 한자리에서 소개한 ‘Dubai K-Fest’가 두바이에서 열렸다.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 몰에서는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Dubai K-Fest’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K팝 공연뿐 아니라 한국 패션과 뷰티, 가족 체험, 문화 프로그램 등을 함께 선보이는 종합 한국문화 축제다. 개막일인 25일에는 Festival Bay 무대에서 ONEUS와 권은비가 공연에 나섰다. 전통 한국 공연과 태권도 댄스, 대형 미디어쇼도 함께 진행되면서…

  • 샌프란시스코 한복판에 펼쳐지는 한국의 추석…송편부터 한복·K팝까지

    샌프란시스코 한복판에 펼쳐지는 한국의 추석…송편부터 한복·K팝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복판에서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문화축제가 열린다. 주LA한국문화원은 마음마켓(MAUM MARKET)과 함께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명소인 페리빌딩에서 ‘2026 추석 한국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추석을 앞두고 현지 시민들에게 한국의 명절 풍습과 전통문화, 음식 등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가…

  • ‘기생충’ 이후 달라진 한국의 자리…이젠 세계 영화의 미래를 함께 논한다

    ‘기생충’ 이후 달라진 한국의 자리…이젠 세계 영화의 미래를 함께 논한다

    한국 콘텐츠의 세계적 위상이 또 다른 단계로 향하고 있다. 세계가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이제 한국이 세계 영화·영상산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에 섰다. 한국과 프랑스는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첫 ‘뤼미에르 정상회의’를 공동으로 이끌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공동 의장을 맡은 이번 회의에는 세계 각국의 영화·영상산업 관계자들이 모였다. 이번 정상회의의 화두는 영화…

  • 한복 입고 조선 왕궁 속으로…‘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 세계 관광객 맞는다

    한복 입고 조선 왕궁 속으로…‘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 세계 관광객 맞는다

    가을빛으로 물드는 서울의 고궁이 거대한 K-CULTURE 무대로 변신한다.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이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에서 열린다. 궁중문화축전은 조선 왕궁과 종묘를 배경으로 공연과 전시, 체험, 역사 재현 등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국가유산 축제다. 특히 올해 봄 축전에는 약 72만5천 명이 방문해 역대 가장 많은 관람객을 기록했다. 이번 가을 축전에서는 낮과 밤의 궁궐을 서로 다른…

  • 「K-POP 다음은 K-BOOK…한국 책 130편, 파리에서 유럽 독자 만난다」

    「K-POP 다음은 K-BOOK…한국 책 130편, 파리에서 유럽 독자 만난다」

    K-POP과 K-드라마에 이어 한국의 책과 출판 콘텐츠 ‘K-BOOK’이 유럽 독자들과 만난다.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의 그림책부터 문학, 웹소설까지 폭넓게 소개하는 ‘K-Book Week’가 열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9월 5일부터 18일까지 파리 마레지구의 갤러리 조셉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제는 ‘연결: 책으로 잇다(Connect: Linking through Books)’로, 한국 출판 콘텐츠를 프랑스 독자들에게 소개하고…